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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오빠한테 ㅅ희롱 당한 썰

냥냥이 0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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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5살이고 1년동안 알앗던오빤 17살임

내가 좀 중학교올라오고 언니오빠들 무서워서 쫄고다녓는데

어떤오빠야가 내친구랑 엄청 친한데 그오빠야가 나 소개해달라햇나봄

그래서 좀 알게됬는데 그오빠가 처음에 개 잘해주는거임뮤ㅠㅠㅠㅠ

말도 잘들어주고 고민도들어주고 카니까 막 나는 그거 좋다고 또 웃고

 

그렇게 진짜 막 친해져서 중2로 올라왓음

 

근데 몇달동안 연락이 끊겻엇는데 내가 조카 심심해서 연락을 햇음

연락을하니까 칼답을 하더라고 ㅎㅎ? 내심 내연락 기다렷나 싶엇음

오랜만에 연락하니까 할얘기도 쌓이고 해서 오랫동안 얘기를했는데 갑자기 나보고 나오라는거임

그때 시간이 새벽 한시 반쯤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시간에 만나자카니까 좀 수상한거임 그래서 물어봣음

 

왜만나자하는데_

 

라고보내니까 조카 봣으면서 답을 안하는거임ㅡㅡ

솔까 좀 기분나빴는데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봤음

한 15분 지나니까 답이오대

 

놀자~_

 

15분동안 생각해서 말한게 '놀자~' 이한마디인거임;

그래서 좀 말투 띠껍게 했드니 화났냐고 조카 물어보는거임ㅋㅋㅋㅋ

화안났다하니까 그후로 계속 만나자하고 그러는거임

그때 가족들이 내일 어디가야대서 빨리잔날이여서 새탈하기 딱좋앗음

그래서 편하게 입고 나갔음

 

근데 조카 안오는거임 10분넘게 기다리니까 그제야 나오고

늦엇어도 뭐라못햇음..ㅎㅎ 좀 오질라게 노는오빠임..ㅎ

만나니까 어색하고 단둘이 딱 약속잡고 만나는게 처음이니까 막 우물쭈물하다가

그오빠야가 나 델꼬 어디로 가는거임

새벽이라 사람 한명 안보이는 좀 구석에있는 놀이터에 데꼬가더라고

 

처음엔 좀 어색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래저래 장난도 치고 어색한건 날라갔음

근데 갑자기 그오빠야가 내 손을 덥석잡고 막 지 할얘기 쳐하는거임

좀 당황스러웠는데 나중엔 걍 괜찮아 져서 나도 할얘기 다하고 그랫음

 

근데 이번엔 또 허리를 감싸더라고

나 오늘 오질라게 먹었는데 허리감싸니까 당황한거임

몸에 힘 딱들어가고 몸굳고ㅋㅋㅋㅋㅋㅋ 내가 좀 당황한걸 알앗는지

그오빠가 괜찮다고 막 그러더라고

그래서 걍 냅둠 허리감싸고 막 그러니까 왠지 좀 두준두준설리설리한데

오빠는 조카 태연하게 말하니까 나혼자 그런가 해서 걍 나도 아무생각없이

내 할얘기하고 그랬음

 

허리감싼게 끝ㅇ일줄알았는데 또 진도를 나가더라구

지어깨에 내 머리 놓고 자라하는거임 내가 쳐웃으니까 왜웃냐 그러고

걍 저오빤 이런 스킨십이 조카 몸에 배긴사람인가 하고 웃다가 아무생각없이

진짜 자버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는데 누가 내 볼을 만지는 느낌이나는거임..

그래서 딱 깻는데 그인간이 내 머리쓰다듬고 볼만지고 걍 내 머리통을 만지는거임

입술 건드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볼에다 뽀뽀를 하는거임ㅎㅎ..

 

근데 내가 뽀뽀해본게 사촌동생이랑 아빠밖에없음ㅋㅋ..

딱 볼에 뽀ㅓ뽀하니까 뭔가 화가났음ㅁ..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 첫뽀뽀를 이오빠한테 뺏겻다는 자체가 좀 그랫음

 

볼뽀뽀햇음 됬지 그다음엔 코에다가 또 뽀뽀를 해대는거임ㅎㅎ..

그다음은 입일것같아서 바로 깻음ㅎ..

깨자마자 오빠가 막 더자지 왜 깻어 이러면서 또 볼에 지입술 쳐밖는거임

이때부터 좀 기분 좀 그랬는데 그후부터 막 더 진도 막 나갈라하고

결국엔 입에까지해버렷음..ㅎㅎ... 진짜 첫뽀뽀 날려버렷음

 

첫뽀뽀 날렸는데 걔가 갑자기 날 똑바로 쳐다보면서

키스하자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키스는 무슨 키스이러니까

키스할줄아냐고 막 묻고ㅋㅋㅋ.. 그래서 뽀뽀도 못해봤는데 뭐래 이러니까

그럼 내가 한다 이러면서 주둥이를 내 입에 가따대다가 내가 입꾹다물고잇으니까

입술을 막 혀로 날름대고.. 내입은 그오빠 침투성이가 되고...

 

침 닦아주면서 하는말이 왜 안해주냐 걍 하면된다 이러고

그러다가 가슴에 손놓을려고 하고 내가 그후부터 너무 화가나서

막 머리 돌리고 짜증내고 띠껍게하니까 기분풀라고 막 앙탈부리는거임

앙탈부리는거 좀 귀여워서 걍 화 풀었음ㅎㅎ

좀 얘기하다가 그오빠가 나 집에 델따주고 빠빠이함

 

그러다가 얘기 좀 하다가 난 집에 갔음..ㅎ

집에갔는데 언니가 깨어있는거임.. 언니가 깨어잇어서 조카혼나고

졸려서 걍 잤음

 

그러다가 월요일이 됫음

밤에 갑자기 연락을하더니 막 나한테 또 만나자는거임

근데 그땐 내가 시간이 좀안되서 안된다고 하고 잤음

그러고나서 아침에 딱 일어나고 폰을봤는데 그오빠가 내이름을 조카 많이 보낸거임

그래서 답을했음

 

왜불러

 

내가 좀 시크하긴함ㅎㅎ..

바로 칼답하면서 나한테 학교 같이가자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친구만나서가서 안된다고햇는데 오늘만 같이 가주라고하길래

걍 만났음

 

내가 좀 늦었는데 그오빠가 묵묵히 기다리고 있더라고ㅋㅋㅋ

좀 늦게오니까 막 앙탈부리면서 왜늦엇냐고 막그랫음

 

근데 내가 좀 저오빨 좋아했음//0// 많이 좋아했었음

그래서 볼때마다 두근두근했음ㅎㅎ..

딱 학교 가자했을때도 걍 두준두준설리설리해서 미칠뻔함

 

만나자마자 그오빠가 꺼낸말은 담배펴도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예전부터 담배실타고 막 그랬었음 그래서 내가 담배싫어하는걸 좀암

근데도 담배펴도 되냐고 묻길래 좀 그랫음

내가 그냥 피고싶으면 걍 피라하니까 그오빠가 매너말을 던짐뮤ㅠㅠㅠㅠ

 

미안해

 

이말한마디에 나 녹는중..ㅋㅋㅋㅋ

이였는데 담배에 불부치자마자 등돌렸음

담배다피고나서 바로 나한테 뽀뽀하는거임..

입에서 담배쩔은냄새나는데 냅둠 하도 뽀뽀해서 걍그럼

 

뽀뽀하고나서 나한테 하는말이 키스한번하고 학교가자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스만큼은 남친에게 주고싶었음 좋아하긴해도 사귀는건아니니까ㅎ

그리고 입에서 아직 담배 냄새가 스멀스멀해서 별로 하고싶지 않았음

 

근데 입에 뽀뽀를 조카 박력잇게 쳐하면서 말을시키는거임

뭐라 웅얼웅얼하는데 뭐라카는지몰라서 뭐라고라고 말하려는데

입열자마자 혀를 조카 쭉쭉ㄱ쭉쭉 쳐넣으면서 내입속을 막 빙글빙글ㄹ돌면서

강렬하게 내 입속을 휘저었음

 

첫키스도 빠빠이했음ㅎㅎ...

 

그후에도 만나고 그랬는데

그땐 진짜 본색을 드러내더라고

가슴만지려고하고 누우라고하고ㅋㅋㅋㅋㅋ;

그딴인간을 좋아했다는게 진짜 한심할정도로 여자를 막 다루더라

 

그후부터 안만나려고 애섰는데 밤에 내가 많이노는데

자꾸 만나는거임.. 연락도 씹고 하니까.. 만날때마다 고개들기도 힘들고

 

진짜 내가 하고싶은말하고 끝내겠음

 

남자는 사랑하는사람을 건드리진않는다고 하더라

사귈때 몸만지고 그러면 헤어져

진짜 사랑한다해도 헤어져 사랑해서 가만히 있다가 무슨일 당할지몰라

 

난지금 저오빠랑 요즘 연락을 거희 끊고 있고ㅎㅎ..

 

무튼 진짜 남자들 디스하는건아닌데

저오빠같은사람들아 진짜 여자 막다루지마

부모가 준 몸이고 내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게 내몸이야

 

사귀지도 않은데 허리감싸고 그러면 연끊어버려ㅋㅋㅋ;

 

무튼 나는 장글 좀 써보고 가네

말투가 변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말로..ㅋㅋ..

아무튼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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